Craig Malloy

CEO(최고경영자)

화상 통신을 끊임없이 재발명하는 사명을 실천합니다.

2003년, Craig Malloy는 세상이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을 바꾸고자 하는 사명을 갖고 화상 통신을 재조명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그는 동일한 탐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Craig는 2003년 Lifesize의 사업을 시작하고 2009년 Logitech의 인수를 관리 감독하였으며, 2012년까지 CEO직을 역임하였습니다. 이 업계와 비디오 기술 재발명에 대한 그의 끊임없는 열정으로 2014년 Lifesize에 복귀하였습니다.

Craig의 비디오 통신 경험은 1994년 그가 오스틴에 있는 VTEL Corporation에 근무했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Lifesize 설립 이전에 그는 1996년 9월, 오스틴 소재 ViaVideo를 공동 설립하여 CEO를 맡았습니다.  ViaVideo는 1998년 Polycom에서 인수했고 비디오 통신 사업부가 출범하였습니다. Craig는 4년 이상 Polycom의 비디오 통신 부문의 본부장으로 근무했으며, 이러한 경력이 Lifesize 설립으로 이어졌습니다.

미국 해군 복무 경력을 가진 Craig는 자신의 사람들을 보살핀다(즉, Lifesizer), 창조성을 극대화하고 직업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두 가지의 핵심 원칙을 Lifesize의 리더십 역할에 부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그의 철학은 그의 곁을 지지하여 사업 시작에서부터 업계 리더의 자리에 오르는 과정을 함께 해온 수많은 동료들과 회사 설립 10주년을 기념했다는 점에서 그 성공이 증명되었습니다.

Craig는 회사에서는 비디오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팀, 파트너, 고객에게 전파하거나 Lifesize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지 않았을 때 여가 시간에는 수영이나 사이클링, 집과 마당 주변에서 5명의 자녀와, 3마리의 개, 4마리의 닭들과 뛰노는 등 신체 활동을 즐깁니다.

Craig가 Lifesize 고객을 돕는 방법

Lifesize 고객의 필요를 충족하고자 하는 Craig의 헌신은 화상 통화 중 사용이 간편한 원격 기능, 화상 및 사운도 선명도에서부터 고객이 적합한 시기에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원활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이르는 모든 것에 존재합니다. 혁신적인 렌즈를 통한 비즈니스 문제 해결은 Lifesize를 견인한 중심이며, Craig는 이 같은 임무를 이끈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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